[현장영상] 배달 라이더들 '고속 질주' 어떻길래... 그들의 업무 현장 따라가 보니
[현장영상] 배달 라이더들 '고속 질주' 어떻길래... 그들의 업무 현장 따라가 보니
  • 장한지 기자
  • 승인 2021.10.08 17:55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법률방송뉴스] 최근 코로나19로 급증한 배달 라이더들과 관련해 이들이 안전 사각지대에 놓여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계속해서 제기되고 있습니다. 

관련해서 지난 7일 있었던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중소벤처기업부 국정감사에서 김범준 우아한형제들 대표가 라이더 직접고용 도입과 관련해 라이더들의 수요가 있다면 검토해보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양이원영 무소속 의원의 “직접고용을 하게되면 라이더의 최저임금이나 산재보험, 퇴직금 등의 문제가 해결되는 데 염두에 두고 있는가”라는 질의에, 김 대표는 “지난 2015년 직접고용을 했었는데, 당시 라이더들이 자유로운 근무형태와 높은 수익을 원해 대부분 이탈했다. 라이더들이 자유로운 특수고용직을 원하고 있는 것 같지만, 수요가 있다면 검토할 수 있다”고 답했습니다. 

"교통법규를 다 지켜서는 최저시급도 받지 못한다" "불법 끼어들기를 하고 싶어서 하는 것이 아니다"라며 자신들의 열악한 근무환경을 개선해 달라고 호소하는 배달 라이더들, 그들의 업무 현장을 함께 해봤습니다. 

 

장한지 기자 saeah-shin@lawtv.kr



  • 서울시 강남구 역삼로7길 22 BMS 4층
  • 대표전화 : 02-585-0441
  • 팩스 : 02-2055-1285
  • 메일 : ltn@lawtv.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새아
  • 법인명 : 주식회사 법률방송(Law TV Network)
  • 제호 : 법률방송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 04176
  • 등록일 : 2016-10-17
  • 발행일 : 2016-10-17
  • 발행인 : 김선기
  • 편집인 : 박재만
  • 열린 보도원칙 : 법률방송뉴스는 독자와 취재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정정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습니다.
  • 고충처리인 : 박재만
  • 법률방송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 영상,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법률방송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ltn@lawtv.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