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W 투데이-2월 3일] "1년 수험생활 배상하라" 코로나 확진 임용고시생 집단소송... 배달기사에 '폭언' 파문... 쿠팡이츠 '갑질' 논란... '세무사법 개정안' 직역갈등 다시 수면 위로
[LAW 투데이-2월 3일] "1년 수험생활 배상하라" 코로나 확진 임용고시생 집단소송... 배달기사에 '폭언' 파문... 쿠팡이츠 '갑질' 논란... '세무사법 개정안' 직역갈등 다시 수면 위로
  • 법률방송
  • 승인 2021.02.03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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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방송뉴스] 코로나19 여파가 여기저기 미치지 않는 곳이 없는데 교원 임용고시에도 큰 코로나 불똥이 튀었습니다.

급기야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고 교원 임용고시에 응시하지 못한 수험생들이 국가를 상대로 집단 손해배상 소송을 냈는데요.

소송에 참여한 피해자 모임 대표와 변호사를 만나 관련 얘기를 들어봤습니다.

법률방송에선 어제(2일) 오토바이 배달 운전자들에 대한 비하와 인권침해 실태에 대해 집중 보도해 드렸는데요. 

관련해서 음식 배달을 시킨 손님이 배달 노동자를 대놓고 비하하는 통화녹음 녹취파일이 어제저녁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올라와, 네티즌들의 분노와 비난이 쇄도하고 있습니다. 어떤 내용인지 전해드립니다.

배달 노동자 뉴스 하나 더 전해드리겠습니다. 오늘(3일) 서울 잠실 쿠팡 본사 앞에서는 쿠팡이츠가 배달기사들을 상대로 갖은 첨단 갑질을 부리고 있다고 성토하는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왜 '갖은 첨단 갑질'이라는 말이 나왔는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직역수호를 캐치프레이즈로 내건 이종엽, 김정욱 두 변호사가 최근 새 대한변협 회장과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장에 각각 당선이 됐는데요.

2월 임시국회가 시작되면서 직역 갈등이 본격적으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한국세무사고시회에서 먼저 선수를 치고나와 오늘부터 국회 앞에서 릴레이 1인 시위에 돌입했다고 하는데, 어떤 내용인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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