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W 투데이 스페셜-11월 21일] [단독] 또 고발 당한 로톡, 직역수호변호사단 "플랫폼 사업에 변호사들 종속시켜"... “아기상어 제작사가 ‘핑크퐁’ 시나리오 도용” 손배소 소장 단독입수
[LAW 투데이 스페셜-11월 21일] [단독] 또 고발 당한 로톡, 직역수호변호사단 "플랫폼 사업에 변호사들 종속시켜"... “아기상어 제작사가 ‘핑크퐁’ 시나리오 도용” 손배소 소장 단독입수
  • 법률방송
  • 승인 2020.11.21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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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방송뉴스] 안녕하세요. 한 주간의 법조계 이슈와 소식을 한 데 모아 전해드리는 ‘LAW 투데이 스페셜’ 신새아입니다.

'로톡'(Law Talk)이라는 변호사 소개 플랫폼을 아십니까. IT와 인공지능 AI를 결합해 법과 대중의 거리를 좁힌다는 취지로 이런저런 법률상담과 함께 변호사들을 연결시켜 주는 서비스인데요. 지난 2014년 첫 서비스를 개시한 이후 6년 만에 급성장세를 보이면서 변호사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로톡이 법조단체로부터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고발을 당했는데, 어떤 내용인지 알아봤습니다.

‘아기상어’라는 동요는 한 번쯤 다 들어보셨을 것 같은데요. 아기상어 동요는 아이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영어버전은 유튜브 조회수가 무려 72억회를 넘어 단일 컨텐츠 유튜브 조회수 1위까지 달성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아기상어가 주제가로 나오는 ‘핑크퐁 원더스타’라는 애니메이션도 덩달아 인기를 끌었는데요. 그런데 이 핑크퐁 원더스타의 시나리오 저작권을 두고 소송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두 눈 뜨고 코 베이듯 저작권을 날치기 당했다는 것이 피해를 주장하는 시나리오 작가의 말인데, 취재 내용 함께 보시겠습니다.

그 외 기획보도 이어서 전해드리겠습니다.

 

법률방송 webmaster@lt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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