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W 투데이-6월 16일] 길고양이 지역사회 갈등, 캣맘과 혐오자 사이... "동물에겐 죄가 없다" 동물혐오, 대책은... "인간학대 예방차원, 동물학대 강력처벌"
[LAW 투데이-6월 16일] 길고양이 지역사회 갈등, 캣맘과 혐오자 사이... "동물에겐 죄가 없다" 동물혐오, 대책은... "인간학대 예방차원, 동물학대 강력처벌"
  • 법률방송
  • 승인 2020.06.16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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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방송뉴스] 법률방송에선 지난 주 금요일 서울 마포구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최소 3년째 계속되고 있는 '고양이 연쇄 살해사건' 관련해 동물학대와 동물보호법 이슈에 대해 보도해 드렸는데요.

요즘 아파트 단지나 주택가 보면 길고양이들을 위해 잠자리도 마련해 놓고 먹이도 주는 곳을 심심찮게 볼 수 있습니다. 고양이를 사랑하는 입장에서 그렇게 할 수도 있다는 입장이 있는 반면, 그렇게 좋아하면 데려다 키우지 왜 바깥에서 그러냐는 곱지 않은 시선도 상존합니다. 어떻게 보시는지요.

오늘(16일) 'LAW 투데이'는 '동물 혐오' 얘기해 보겠습니다.

고양이에 대한 공포와 혐오를 지칭하는 '캣 포비아'라는 단어가 횡행하는 현실. 동물권행동 단체 카라의 전진경 상임이사와 동물 혐오 범죄 어떻게 봐야 하는지 등에 대해 더 얘기를 나눠봤습니다.

동물 증오 범죄, 이거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남승한 변호사와 해외에서는 동물 학대 처벌 어떻게 하고 있는지 등 얘기 더 해보겠습니다.

 

법률방송 webmaster@lt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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