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W 투데이 스페셜-4월 25일] [절망의 변시, 위기의 로스쿨 ①] 오탈자들의 절규 "우리는 평생 기회를 박탈당했다"... '알리'를 위한 법은 있다, 화마 속 이웃 10여명 구한 '불법체류자'를 향한 응원
[LAW 투데이 스페셜-4월 25일] [절망의 변시, 위기의 로스쿨 ①] 오탈자들의 절규 "우리는 평생 기회를 박탈당했다"... '알리'를 위한 법은 있다, 화마 속 이웃 10여명 구한 '불법체류자'를 향한 응원
  • 법률방송
  • 승인 2020.04.25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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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방송뉴스] 안녕하세요. 한 주간의 법조계 이슈와 소식을 한 데 모아 전해드리는 ‘LAW 투데이 스페셜’ 신새아입니다.

'오탈자(五脫者)'라고 아시나요? 우리가 흔히 말하는 책이나 신문에서의 오탈자가 아닌 다섯 번 탈락한 사람, 즉 로스쿨을 졸업했지만 변호사시험에서 5번 탈락해 변호사가 될 기회를 영원히 잃어버린 사람들을 가리키는 표현입니다.

어젠 제9회 변호사시험 합격자가 발표됐죠. 로스쿨 제도도 도입된 지 벌써 12년째인데 여러 가지 문제점들에 대해 이런저런 말들이 많습니다. 이에 저희 법률방송도 ‘절망의 변시, 위기의 로스쿨’이라는 주제로 기획보도를 시작했는데요. 그 첫 번째 순서, 오탈자들의 솔직한 발언을 들어봤습니다.

‘알리를 한국에서 살 수 있게 해주세요.‘, ’알리에게 추방이 아닌 영주권을 줘야 하지 않나요!‘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글에 어느 불법체류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내용이 올라오면서 많은 사람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고 합니다. 어떤 사연일까요. ‘이슈 플러스’에서 확인해 보시죠.

그 외 법조계 다양한 소식들 이어서 전해드리겠습니다.

 

법률방송 webmaster@lt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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