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W 투데이 스페셜-2월 22일] 진중권 격정 토로 "나는 잠수함의 토끼, 진보 기득권은 가장 질 나쁜 보수주의자로 변해"... "창살에 갇힌 외국인 아동, 무엇을 위한 구금인가" 4번째 헌법소원 제기된 '외국인보호제도'
[LAW 투데이 스페셜-2월 22일] 진중권 격정 토로 "나는 잠수함의 토끼, 진보 기득권은 가장 질 나쁜 보수주의자로 변해"... "창살에 갇힌 외국인 아동, 무엇을 위한 구금인가" 4번째 헌법소원 제기된 '외국인보호제도'
  • 법률방송
  • 승인 2020.02.22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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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방송뉴스] 안녕하세요. 한 주간의 법조계 이슈와 소식을 한 데 모아 전해드리는 ‘LAW 투데이 스페셜’ 신새아입니다. 

우리 사회 현안들에 대해 날카로운 목소리를 내고 있는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법률방송에 전격 출연했습니다. 3회에 걸쳐 방송되는 ‘법률방송 초대석, 진중권 편’에서 진 전 교수는 한국사회를 보는 시각, 미학자로서 자신의 삶, 예술과 이념에 대한 진솔한 생각을 털어놨는데요. 어떤 내용인지 자세히 전해드립니다.

저희 법률방송에서는 지속적으로 외국인보호소 임의 구금제도에 대한 문제점에 대해 보도해드리고 있는데요. 관련해서 지난 20일 헌법재판소 앞에선 '창살에 갇힌 아동, 무엇을 위한 구금입니까?'라는 이름의 외국인보호제도 위헌 결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창살에 갇힌 아동’, 위헌, 어떤 사연이 있는 걸까요? 기자회견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법률방송 webmaster@lt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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