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W 투데이-10월 8일] 편의점 아르바이트생들의 '생존게임'... 조국 법무부장관 검찰개혁안 발표... 조국 동생 구속영장심사 포기... 보조금 부정수급 포상금 '한도 폐지'... 여상규 법사위원장 막말 논란
[LAW 투데이-10월 8일] 편의점 아르바이트생들의 '생존게임'... 조국 법무부장관 검찰개혁안 발표... 조국 동생 구속영장심사 포기... 보조금 부정수급 포상금 '한도 폐지'... 여상규 법사위원장 막말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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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10.08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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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방송뉴스] 법률방송에서는 최근 몇 년 사이 급격하게 오른 최저임금 때문에 편의점 점주들이 힘들어한다는 보도를 얼마 전 전해드렸는데요. 그럼 최저임금이 올라서 편의점 아르바이트생들은 살림살이 좀 나아지면서 만족하고 있을까요. ‘편의점 공화국의 그늘’, 그 세 번째 보도로 ‘편의점 알바’로 대변되는 양극화 얘기해 보겠습니다. 

조국 법무부장관이 8일 취임 한달을 맞아 검찰 직접수사축소와 법무부의 검찰 견제 강화 등을 골자로 하는 검찰개혁안을 정부과천청사에서 직접 발표했습니다.

웅동학원 채용비리와 소송사기 혐의를 받는 조국 법무부장관의 동생에 대한 법원 영장실질심사가 8일 열렸습니다. 검찰은 조 장관 부인 정경심 교수를 오늘 세 번째로 불러 조사했고 사모펀드 관련 한국투자증권을 추가 압수수색했습니다. 검찰의 조 장관 가족 관련 수사가 속도전으로 치닫는 양상입니다. 

국회 법사위 서울중앙지검 국감에서 나온 여상규 법사위원장의 “웃기고 앉아있네. XX 같은 게”라는 막말 발언이 후폭풍을 낳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8일 열린 원내대책-상임위원회 간사단 연석회의에서 여상규 위원장을 국회 윤리위원회에 제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앵커 브리핑’입니다.

 

법률방송 webmaster@lt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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