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W 투데이-8월 14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1천400번째 수요집회... 남윤국 변호사 여론 뭇매, 법적 대응 예고... 원할머니보쌈 대표 집유 확정... '세월호 보고 조작' 김기춘 1심서 집유, 김관진·김장수 무죄
[LAW 투데이-8월 14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1천400번째 수요집회... 남윤국 변호사 여론 뭇매, 법적 대응 예고... 원할머니보쌈 대표 집유 확정... '세월호 보고 조작' 김기춘 1심서 집유, 김관진·김장수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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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8.14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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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방송뉴스] 광복절을 하루 앞둔 8월 14일 오늘은 ‘세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입니다. 

관련해서 오늘 일본대사관 앞에선 1천 4백번째 ‘수요집회’가 열렸습니다.

오늘은 특히 ‘세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세계 곳곳에서 연대집회가 함께 열렸습니다.

수요집회 현장을 김태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검색어로 보는 법조뉴스’, 오늘(14일)의 키워드는 ‘남윤국 변호사’입니다. 신새아 기자입니다.

 윤수경 변호사의 '이슈 속 법과 생활', 원할머니보쌈 상표권 배임 얘기해 보겠습니다.

 ‘세월호 보고 시간 조작’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근혜 정부 청와대 3실장 가운데 김기춘 전 비서실장에게는 유죄가 김장수·김관진 전 국가안보실장에겐 무죄가 선고됐습니다. 

1심 유무죄가 갈린 판결 사유 알아봅니다. ‘판결로 보는 세상’입니다.

 

법률방송 webmaster@lt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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