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W 투데이-2월 8일] 여가부, 채팅앱 성매매 집중 단속... 과거사위, 유오성 간첩 사건 권고... 미국 대사관 앞 집회 금지... 로스쿨과 사법연수원 법조경력 논란... 50년 난장판 지하철 공사
[LAW 투데이-2월 8일] 여가부, 채팅앱 성매매 집중 단속... 과거사위, 유오성 간첩 사건 권고... 미국 대사관 앞 집회 금지... 로스쿨과 사법연수원 법조경력 논란... 50년 난장판 지하철 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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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2.08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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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방송뉴스] 여성가족부가 성매매의 새 온상이 돼버린, 특히 미성년자에 대한 성착취의 근거지가 된 채탱앱과의 전쟁을 선포했습니다. 채팅앱 성매매 실태가 어떤지 취재해봤습니다. LAW투데이 현장기획 장한지 기자입니다.

법무부 검찰 과거사 위원회가 오늘(8일) '유우성 증거조작 사건의 조사 및 심의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당시 서울시 계약직 공무원이었던 유씨가 어떻게 국가보안법상 간첩이 되었는지, 검찰이 어떻게 증거조작을 했는지 등을 살펴봤습니다. 심층리포트 김태현기자입니다.

미국 대사관 앞에서 몇 분간 시위를 벌인 진보시민단체 회원들이 불법집회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오늘판결로 보는 세상은 미국 대사관 앞 집회 얘기 해보겠습니다.

로스쿨 출신과 사법연수원 출신 판사들의 누가 선배냐는 법조경력이 논란입니다. ‘이호영 변호사의 뉴스와 법에서 얘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법률방송 취재파일, 오늘은 해도 해도 끝나지 않는 지하철 공사 얘기 해보겠습니다. 이현무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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