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자산운용 펀드 운용 임의 변경 투자자와 갈등... 금감원·거래소는 '수수방관'만
삼성자산운용 펀드 운용 임의 변경 투자자와 갈등... 금감원·거래소는 '수수방관'만
  • 김지현 기자
  • 승인 2020.05.05 18:29
  • 댓글 37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37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김형준 2020-05-10 12:43:30
삼성이란 이름으로 아주 횡포를 부리는 이러한 사태는 이에 적합한 처벌과 보상이 꼮 이루어져야 합니다!

당함 2020-05-09 15:38:42
사상초유의일이니 다신 이런일없게 강력한 징계로 선례를 남기길바랍니다.

니 인생에 문제없는지 돌아봐라 2020-05-08 22:46:57
문제가 없다니...........정말 황당하네...........투자자들을 개호구, 개돼지로 보는게 아니면 무엇이겠는가

김환 2020-05-07 23:20:39
국제적 금융사기 냄새가 납니다. 철저한 조사와 관련자 처벌이 필요합니다.

어이가없다 2020-05-07 21:03:36
4월초에 원유가격 20달러 초반에 5천을 투자했다.
그때는 7천원 초반이였다.
4월 23일 아침에 갑자기 6월물에 있던 비중을 7.8.9월로 나눴단다? 그후 유가 계속 오르는중...
오늘 유가가 26달러... 내 계좌는 -40% 이런 개가튼 경우가 생겨 버렸다.
쓰레기 삼성 어이가 없다. 기가 찰 뿐이다.
투자자를 위한다는 개소리 같은 변명은 집어 치워라.
너희들이 위험하고 상폐된다고 개소리 할테도 손절안하고 존버하고있었는데 이게 무슨 꼬라지고.

  • 서울시 강남구 역삼로7길 22 BMS 4층
  • 대표전화 : 02-585-0441
  • 팩스 : 02-2055-1285
  • 메일 : ltn@lawtv.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재광
  • 법인명 : 주식회사 법률방송(Law TV Network)
  • 제호 : 법률방송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 04176
  • 등록일 : 2016-10-17
  • 발행일 : 2016-10-17
  • 발행인 : 김선기
  • 편집인 : 하종오
  • 열린 보도원칙 : 법률방송뉴스는 독자와 취재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정정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습니다.
  • 고충처리인 : 하종오
  • 법률방송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 영상,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법률방송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ltn@lawtv.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