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W투데이-3월 13일] 문무일 검찰총장, 국회 사개특위 업무보고 "공수처 위헌 소지"... 내일 소환 MB 측 “정치보복이란 입장 변함없다”... MB 뇌물 혐의 총정리... 장애인의 롤러코스터 탑승 거부는 차별인가, 재판부 직접 탑승 실험
[LAW투데이-3월 13일] 문무일 검찰총장, 국회 사개특위 업무보고 "공수처 위헌 소지"... 내일 소환 MB 측 “정치보복이란 입장 변함없다”... MB 뇌물 혐의 총정리... 장애인의 롤러코스터 탑승 거부는 차별인가, 재판부 직접 탑승 실험
  • 법률방송
  • 승인 2018.03.13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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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국회 사개특위에선 문무일 검찰총장의 업무보고가 있었습니다. 문 총장은 ‘공수처 위헌 소지’를 언급하는 등 작심 발언을 쏟아냈습니다.

이명박 전 대통령 측이 검찰 소환을 하루 앞두고 “검찰 수사는 정치보복이라는 입장에 변함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의 뇌물 혐의를 정리했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보다 혐의가 단순해 검찰의 혐의 입증이 수월해 보입니다.

김기춘 전 비서실장과 조윤선 전 정무수석이 전경련을 압박해 보수단체들에 수십억 지원을 강요한 이른바 ‘화이트리스트’ 첫 재판이 열렸습니다.

에버랜드 롤러코스터를 시각장애인은 이용할 수 없었습니다. 차별일까요, 안전조치일까요. 재판이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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