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W 투데이-10월 12일] 이재용 항소심 시작... 대법원 국감, 박근혜 청와대 대법관에 청탁... MB 국정원, 전교조 와해 공작... 원세훈 혐의로 본 MB 국정원... 괌 부부 아동학대 논란
[LAW 투데이-10월 12일] 이재용 항소심 시작... 대법원 국감, 박근혜 청와대 대법관에 청탁... MB 국정원, 전교조 와해 공작... 원세훈 혐의로 본 MB 국정원... 괌 부부 아동학대 논란
  • 법률방송
  • 승인 2017.10.12 20: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늘 서울고등법원에선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항소심 첫 공판이 열렸습니다.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은 이 부회장, 예상은 했지만 특검과 이 부회장 변호인, 항소심 첫 재판부터 정말 세게 붙었다고 합니다. 정말 어디가 끝인지 모르게 계속해서 쏟아져 나오는 MB 정부 국정원의 정치 ‘공작’ 이라고 부르기도 치졸한 행태. MB 정부 4년간 국정원 수장이었던 원세훈 전 원장의 혐의로 MB 정부 국정원의 실태를 들여다봤습니다. 김수현 변호사의 법과 생활, 괌 한국인 법조인 부부 차량방지 아동 학대 이야기 어제에 이어 오늘도 더 해보겠습니다. 오늘의 판결, 뺑소니. 자동차로 사람을 치고 도망가는 행위를 말하는데요. 어린아이를 자동차로 치었는데 별로 빠른 속도도 아니었고 병원을 가자고 해도 아이는 괜찮다고만 하고, 그래서 ‘그럼 조심해라’ 하고 그 자리를 떠났습니다. 일반적으로 익히 아는 ‘뺑소니’ 와는 좀 거리거 있어 보입니다. 이 사람은 뺑소니일까요. 오늘(12일) 대법원에 대한 국회 법사위 국정감사에선 박근혜 정부 청와대가 특정 대기업 회장의 재판에까지 관여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CJ 이재현 회장 재판인데요. 이 회장에 대한 법원의 구속집행정지 연장과 8·15 특별사면. 정말 우연인지 잘 짜인 각본인지 알아봤습니다.

법률방송 webmaster@ltn.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