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항소심 서울고법 형사13부 배당... 최지성·장충기와 각각 분리 수감
이재용 항소심 서울고법 형사13부 배당... 최지성·장충기와 각각 분리 수감
  • 김효정 기자
  • 승인 2017.09.01 17: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항소심 첫 재판 9월 중 열릴 듯

서울고법이 1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 삼성 관계자 6명의 항소심을 형사13부에 배당했다. 첫 재판은 이달 중 열릴 전망이다.

한편 법무부는 ‘공범 분리 수용 원칙’에 따라 이 부회장과 삼성 미래전략실 최지성 전 실장, 장충기 전 차장을 각각 다른 구치소로 이감했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