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기 "어머니 부동산 투기·아들 전과 특혜 의혹, 사실 아냐"
박상기 "어머니 부동산 투기·아들 전과 특혜 의혹, 사실 아냐"
  • 정순영 기자
  • 승인 2017.07.10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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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기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10일 입장자료를 내고 자신에 대해 제기된 어머니의 부동산 투기 의혹과 아들의 대학 전과 특혜 의혹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박 후보자는 "어머니가 실제 거주 목적 없이 부동산을 매매한 적이 없다"며 "아들도 학칙에 따른 절차를 밟아 법학 전공을 배정받았고 특혜는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정순영 기자 soonyoung-jung@lawtv.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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