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W 포커스-10월 8일] [배달의 딜레마] "교통법규 다 지키면 최저시급도 못 번다" '사지'로 내몰린 배달 라이더... 혁신과 노동 사이, 홀로 '사각지대' 놓인 배달 라이더, 구제 방안은... 경제수장들의 잇따른 국내 자산시장 '빨간불' 경고... 10년 차 법무법인 대표변호사의 이중생활, 노래하는 법조인 김민성 변호사
[LAW 포커스-10월 8일] [배달의 딜레마] "교통법규 다 지키면 최저시급도 못 번다" '사지'로 내몰린 배달 라이더... 혁신과 노동 사이, 홀로 '사각지대' 놓인 배달 라이더, 구제 방안은... 경제수장들의 잇따른 국내 자산시장 '빨간불' 경고... 10년 차 법무법인 대표변호사의 이중생활, 노래하는 법조인 김민성 변호사
  • 법률방송
  • 승인 2021.10.08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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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방송뉴스] 안녕하십니까. 'LAW 포커스' 신새아입니다. 요즘 코로나19로 자연스럽게 배달 앱을 통해 배달음식을 시켜먹는 분들이 많아졌잖아요. 그런데 이로 인해 수면 위로 떠오른 사회적 이슈가 있어 오늘 관련 내용 준비하셨다고요. 

배달 라이더 얘기 더 해보겠습니다. 사지로 내몰리는 배달 라이더들, 이들이 죽음의 질주를 할 수밖에 없는 이유, 감춰진 슬픈 이면도 있지 않겠나 하는 생각도 드는데요. 관련해서 배달 플랫폼 회사, 음식점 업주, 배달 노동자 이렇게 각 주체들의 입장은 뭔지, 또 대책은 없는지 등을 하나씩 알아보죠. 먼저 당사자인 라이더들 직접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오지 않았습니까. 어떤 얘기들이 나왔나요. 

알면 알수록 돈이 보인다! 변호사, 회계사가 말해주는 '돈 되는 법' 코너입니다. 오늘(8일) 첫 시간인데요. 변호사님 회계사님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듣고 계신 노래는 음원 유통 사이트에서 매일 800건 이상의 재생 횟수를 기록하고 있다고 합니다. ‘민성’이란 예명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민성씨가 부른 노래인데요. 그런데 이 가수 민성씨의 본업은 사실 가수가 아닌 변호사입니다. 어린 시절 사람들 앞에서 노래를 하고 싶었던 청년이 가수지망생에서 법조인이 되기까지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 직접 만나 듣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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