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W 투데이-2월 1일] 다이소 '아기욕조' 피해자 3천명 집단고소 나선다... 수입차 계약했는데, 다른 색상의 차량을 받았다면... 임성근 부장판사 탄핵과 '면이무치'
[LAW 투데이-2월 1일] 다이소 '아기욕조' 피해자 3천명 집단고소 나선다... 수입차 계약했는데, 다른 색상의 차량을 받았다면... 임성근 부장판사 탄핵과 '면이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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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2.01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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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방송뉴스] 맘카페 등 온라인에서 이른바 '국민 욕조'라고 불리며 큰 인기를 끈 '다이소 아기욕조'가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다이소 아기욕조에서 기준치의 무려 600배가 넘는 그것도 발암성 유해물질이 나와 소비자들이 크게 분노하고 있는데요.

관련해서 이르면 내일(2일) 서울중앙지검에 3천명 규모의 집단 형사고소 위임장 제출과 공정거래위원회 신고, 한국소비자원 집단분쟁조정 신청서 접수 등이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됩니다. 어떤 내용인지 단독 취재했습니다.

국내 수입차 점유율은 268만대로 여전히 전성기를 누리고 있지만, 수입차 판매사가 차만 팔고선 나 몰라라 한다는 소비자들의 불만은 계속 나오고 있는데요. '법률구조공단 사용설명서'에서 관련 얘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양승태 대법원장 시절 '사법농단'에 연루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지만 1심에서 직권남용 무죄를 선고받은 임성근 부산고법 부장판사에 대한 국회 탄핵소추안이 오늘(1일) 발의됐습니다.

형벌을 면하니 부끄러움이 없다, 오늘 '뉴스 사자성어'는 '면이무치'(免而無恥) 얘기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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