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W 투데이 스페셜-1월 23일] 자영업자들 "코로나 탁상행정, 기준이 뭐냐, 절망스럽고 이해가 안 된다" 토로... 용접공 출신 '전관예우 보고서' 저자 안천식 변호사 "법관을 너무 믿지 마세요"
[LAW 투데이 스페셜-1월 23일] 자영업자들 "코로나 탁상행정, 기준이 뭐냐, 절망스럽고 이해가 안 된다" 토로... 용접공 출신 '전관예우 보고서' 저자 안천식 변호사 "법관을 너무 믿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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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1.23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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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방송뉴스] 안녕하세요. 한 주간의 법조계 이슈와 소식을 한 데 모아 전해드리는 ‘LAW 투데이 스페셜’ 신새아입니다. 

지난 20일은 국내에서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한지 꼭 1년이 되는 날이었습니다. 온국민이 코로나19로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법률방송은 생존의 절벽 끝에 내몰린 자영업자들을 만나 고충을 들어봤는데요. 아울러 계속 제기되고 있는 긴급 재난지원금, 방역지침에 대한 형평성 논란에 대해서도 알아봤습니다. LAW 투데이 현장기획입니다.

이번주 법률방송에선 공고 기계정비과를 나온 용접공 출신 안천식 변호사를 만나 저서 ‘법조계의 투명가면-전관예우 보고서’에 담겨진 법조계 전관예우 문제에 대해 솔직한 얘기를 들어봤습니다. LAW 투데이 새 코너 ‘책과 사람들’에서 함께 보시죠. 그 외 기획보도 이어서 전해드리겠습니다. 

 

법률방송 webmaster@lt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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