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W 투데이-10월 21일] 극단적 선택 로젠택배 노동자의 유서... CJ대한통운 택배 분류작업 현장 가본 국회 환노위 의원들... 택배노동자 산재 적용, 피해 보상 등의 법적 쟁점
[LAW 투데이-10월 21일] 극단적 선택 로젠택배 노동자의 유서... CJ대한통운 택배 분류작업 현장 가본 국회 환노위 의원들... 택배노동자 산재 적용, 피해 보상 등의 법적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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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10.21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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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방송뉴스] 회사의 갑질에 시달리던 40대 택배기사가 “억울합니다”라는 유서를 남기고 스스로 극단적인 선택을 한 안타까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법률방송에서는 그제 잇따르고 있는 택배기사들의 과로사와 열악한 작업환경에 대해 보도해 드렸는데요. 오늘(21일) ‘LAW 투데이’는 이어서 택배 노동자들 얘기 더 해보겠습니다.

절영우면(絶纓優面), 끈 떨어진 광대 가면, 아무데도 의지할 곳 없는 처지를 이르는 말인데요. 택배기사의 안타까운 죽음, ‘뉴스 사자성어’로 시작하겠습니다.

 

법률방송 webmaster@lt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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