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W 투데이 스페셜-10월 17일] 서울변회 “법원이 변호인 변론권 침해”... ‘라임 사태 재판’ 서울남부지법에서 무슨 일이
[LAW 투데이 스페셜-10월 17일] 서울변회 “법원이 변호인 변론권 침해”... ‘라임 사태 재판’ 서울남부지법에서 무슨 일이
  • 법률방송
  • 승인 2020.10.17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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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방송뉴스] 안녕하세요. 한 주간의 법조계 이슈와 소식을 한 데 모아 전해드리는 ‘LAW 투데이 스페셜’ 신새아입니다. 

법률방송에선 짙은 불법 틴팅 문제에 대해 지속적으로 문제제기를 하는 보도를 전해드리고 있는데요. 우리는 거의 대부분의 차량들이 다 시커멓게 하고 다녀 그러려니 하며 어떻게 보면 당연하게 여기고 있는 짙은 자동차 틴팅, 외국인들의 눈에는 어떻게 비칠까요. 국내에 체류하고 있는 외국인들을 만나 두루 얘기를 들어봤습니다. 함께 보시죠. 

얼마 전 서울남부지법에서 변호사가 법정에 들어가지 못하는 어떻게 보면 황당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라임 사태 피해자들을 대리하고 있는 변호사가 관련 재판에 방청권이 없다는 이유로 법정 출입을 제지당한 건데요. 이에 변호사단체는 “변론권 침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툭하면 나오는 변호사 변론권 침해 논란, 자세히 들여다봤습니다. 

그 외 기획보도 이어서 전해드리겠습니다. 

 

 

법률방송 webmaster@lt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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