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W 투데이 스페셜-8월 29일] 가짜뉴스 누가·왜 퍼뜨리는가, 전광훈 탄압 위해 보건소가 코로나 확진자 조작?... '관행'이라는 복장문화, VIP발레파킹 여직원 "구두 신고 물집 잡혀도 짐 들고 뛰어다녀"
[LAW 투데이 스페셜-8월 29일] 가짜뉴스 누가·왜 퍼뜨리는가, 전광훈 탄압 위해 보건소가 코로나 확진자 조작?... '관행'이라는 복장문화, VIP발레파킹 여직원 "구두 신고 물집 잡혀도 짐 들고 뛰어다녀"
  • 법률방송
  • 승인 2020.08.29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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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방송뉴스] 안녕하세요. 한 주간의 법조계 이슈와 소식을 한 데 모아 전해드리는 ‘LAW 투데이 스페셜’ 신새아입니다.

“정부가 코로나 검사결과를 조작하고 있다”, “보건소가 코로나 확진자를 만들어 낸다”라는 얘기 들어보셨나요. 최근 온라인에서 횡행하고 있는 코로나19 관련한 각종 가짜뉴스와 음모론들인데요. 이렇게 급증하고 있는 가짜뉴스들에 대해 방송통신위원회가 ‘사회적 범죄’라며 엄정 대응하겠다고 지난 25일 밝혔습니다.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검증되지 않은 허위정보들,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봤습니다.

'관행'이라는 이유로 이어지는 이상한 문화, '복장 문화' 관련 이야기 이어서 전해드리겠습니다. 이달 초 류호정 정의당 의원이 분홍색 원피스를 입고 국회 본회의에 출석했다고 해서 커다란 논란이 일었었죠. 1년 사계절 내내 여성의 경우 치마와 구두를 착용하게 하거나, 남성의 경우 넥타이를 매게 하는 등 '불편한 복장'을 강요하는 직장들이 있는데요. 어떻게 봐야할까요. '한국판 구투(KuToo) 운동'에 대해 집중 취재했습니다.

그 외 기획보도 이어서 전해드리겠습니다.

 

법률방송 webmaster@lt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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