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W 투데이-5월 25일] 정의연, 검찰 수사 속 수요집회 예정대로... 청와대 청원 "진돗개 입양 2시간만에 개소주용으로 도살", 동물 학대 범죄 5년새 2.2배 증가... 경북 경주시 스쿨존 교통사고 고의성 논란... 대법원 "양부모·자식간 친자관계 따질땐 정서적 유대가 우선"
[LAW 투데이-5월 25일] 정의연, 검찰 수사 속 수요집회 예정대로... 청와대 청원 "진돗개 입양 2시간만에 개소주용으로 도살", 동물 학대 범죄 5년새 2.2배 증가... 경북 경주시 스쿨존 교통사고 고의성 논란... 대법원 "양부모·자식간 친자관계 따질땐 정서적 유대가 우선"
  • 법률방송
  • 승인 2020.05.27 18: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법률방송뉴스] 서울 종로구 구 일본대사관 앞에선 정의기억연대의 제1441차 정기 수요집회가 예정대로 열렸습니다. 평화의 소녀상을 사이에 두고 보수단체들의 맞불 집회도 열렸는데, 어떤 말들이 나왔는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잘 키워달라고 부탁하며 진돗개 모녀 2마리를 입양 보냈는데 입양 당일 2마리 모두 도살당했다고 합니다. 이른바 ‘개소주’를 해먹기 위해 진돗개 2마리를 도살했다는 것이 원래 개주인의 주장인데, 청와대 국민청원에 올라 있는 내용입니다. 최근 사흘 연속 청와대 국민청원에 ‘동물권’ 관련한 청원이 올라 오고 있는데요. 동물보호법을 손봐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경북 경주 스쿨존 교통사고 논란이 뜨겁습니다. '윤수경 변호사의 이슈 속 법과 생활' 입니다. 

남편과 이혼하면서 갓난아기 때 입양한 딸이 5살 되던 해 헤어진 양엄마가 있습니다. 이 양엄마는 딸이 성년이 된 뒤에 다시 만나 왕래를 이어갔다고 하는데, 법적으로 딸과 친자 인정을 받을 수 있을까요. ‘앵커 브리핑’입니다.

 

법률방송 webmaster@ltn.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