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W 투데이-3월 20일] 한국 생명과학기업에 보내온 세계 각국의 '코로나19 편지'... 조국 측 첫 재판서 "공소사실은 전면 부인"... '재벌 프로포폴 투약' 의혹 성형외과 의사 재판
[LAW 투데이-3월 20일] 한국 생명과학기업에 보내온 세계 각국의 '코로나19 편지'... 조국 측 첫 재판서 "공소사실은 전면 부인"... '재벌 프로포폴 투약' 의혹 성형외과 의사 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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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3.20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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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방송뉴스] 코로나19 사태가 전 세계적인 감염병 대유행, 팬데믹 상태에 들어가면서 지구촌 전체가 엄청난 충격과 혼란에 빠졌습니다.  이런 가운데 한국의 한 생명과학 전문기업이 이탈리아와 스페인, 미국, 일본 등 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나라들의 거래 기업에 안부와 격려를 전달하는 이메일을 보냈다고 하는데, 어떤 회신이 왔을까요. 지구촌 곳곳의 코로나19와의 사투를 전해드립니다. 

가족비리 및 감찰무마 의혹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조국 전 법무부장관에 대한 첫 공판준비기일이 서울중앙지법에서 진행됐습니다. ‘이슈 플러스’입니다.

정의당 비례대표 후보들이 "미래통합당의 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의 정당 등록을 보류해달라"는 신청을 법원에 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앵커 브리핑’입니다.

‘이호영 변호사의 뉴스와법’에선 재벌과 프로포폴 관련한 얘기해보겠습니다. 

 

법률방송 webmaster@lt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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