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W 투데이 스페셜-1월 11일] 검사장급 인사 3대 포인트, 빅 2에 '친문' 앉힌 추미애 "윤석열이 내 명 거역"... "하룻강아지가 싸움개처럼 변론했다" '가인 법정변론 경연대회' 뜨거운 현장
[LAW 투데이 스페셜-1월 11일] 검사장급 인사 3대 포인트, 빅 2에 '친문' 앉힌 추미애 "윤석열이 내 명 거역"... "하룻강아지가 싸움개처럼 변론했다" '가인 법정변론 경연대회' 뜨거운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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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1.11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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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방송뉴스] 안녕하세요. 한 주간의 법조계 이슈와 소식을 한 데 모아 전해드리는 ‘LAW 투데이 스페셜’ 신새아입니다. 

대법원이 직접 주최하는 권위있는 대회죠. ‘가인 법정변론 경연 결선대회’가 벌써 11회차를 맞아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렸습니다. 올해는 민사재판 부문에서 서강대 로스쿨이, 형사재판 부문에선 서울대 로스쿨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는데요. 예비 법조인들의 뜨거운 변론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지난 8일 추미애 법무부장관이 검찰 고위직 간부 32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는데 이를 두고 법조계는 물론 정치권도 시끌시끌합니다. 검찰 인사 후폭풍이 거세게 불고 있는 가운데 이른바 ‘윤석열 검찰총장 패싱’ 논란에 대해 추미애 장관은 “검찰총장이 자신의 명을 거역한 것”라고 일축하면서 날선 공방은 계속됐습니다. 검찰 인사 관전 포인트와 의미를 들여다봤습니다. 

그 외 법조계 다양한 소식들 이어서 전해드리겠습니다.

 

법률방송 webmaster@lt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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