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W 투데이 스페셜-12월 7일] "판검사 출신 변호사 15%가 사건 절반 수임, 수임료는 기본 2배"... ‘미쉐린 가이드 서울’ 별장사 논란
[LAW 투데이 스페셜-12월 7일] "판검사 출신 변호사 15%가 사건 절반 수임, 수임료는 기본 2배"... ‘미쉐린 가이드 서울’ 별장사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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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12.07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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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방송뉴스] 안녕하세요. 한 주간의 법조계 이슈와 소식을 한 데 모아 전해드리는 ‘LAW 투데이 스페셜’ 신새아입니다. 

지난 4일 대한변호사협회와 한국형사정책연구원 공동주최로 ‘전관예우 실태와 대책 방안 마련’을 주제로 하는 심포지엄이 열렸습니다. 변호사를 선임한 경험이 있는 의뢰인 700명과 현직 변호사 500명을 대상으로 실증 조사를 벌였다고 하는데 어떤 결과가 나왔는지 심포지엄 현장 소식 전해드립니다.

외식업계에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한 번 쯤은 꾸는 꿈. 바로 세계 최고 권위의 레스토랑을 소개하는 미슐랭의 별을 받는 것일 겁니다. 통상 철저한 보안 속에 블라인드 테스트로 평가가 이뤄지는 미쉐린 가이드가 난데없는 ‘별 장사’ 의혹에 휩싸였는데요. 어떤 사연인지 취재했습니다.

그 외 법조계 다양한 소식들 이어서 전해드리겠습니다.

 

법률방송 webmaster@lt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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