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W 투데이-11월 28일] 안전한 고공작업 현장, 왜 이렇게 못하나... 김기현 하명수사 정치권 공방... 법원노조, 전국 법원장 다면평가 결과 발표... '묻지마 살인' 중국동포 징역 45년
[LAW 투데이-11월 28일] 안전한 고공작업 현장, 왜 이렇게 못하나... 김기현 하명수사 정치권 공방... 법원노조, 전국 법원장 다면평가 결과 발표... '묻지마 살인' 중국동포 징역 45년
  • 법률방송
  • 승인 2019.11.28 18: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법률방송뉴스] 법률방송은 26일 작업줄 외줄 하나에 의지해 위험천만하게 고층빌딩 청소나 아파트 외벽 도색작업을 하는 고공 외벽 노동자들의 작업 실태를 보도해 드렸는데요. 이번엔 어떻게 해야 안전한 지 안전규칙과 절차를 지켜 작업하는 고공 외벽 작업 현장을 보여 드리고 이런 안전규칙이 현장에서 왜 지켜지지 않는지 짚어보겠습니다. 법률방송 현장기획, ‘아찔한 고공 노동자’ 두 번 째 보도입니다.

지난해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시 김기현 울산시장을 낙마시키기 위해 황운하 울산지방경찰청장이 청와대에서 이른바 하명을 받아 수사를 했다는 논란으로 정치권이 시끌시끌합니다. ‘앵커 브리핑’입니다.

어떻게 보면 늘 다른 사람의 인생과 잘못을 재단하고 평가하는 삶을 살아온 판사, 그것도 법원장급 고위 법관들도 ‘평가’를 받는 일이 있습니다. 바로 ‘전국 법원장 다면평가’인데요. 하반기 법원장 평가 결과가 공개됐습니다. 'LAW 인사이드'에서 자세히 살펴봤습니다. 

하루 저녁 사이 별다른 이유 없이 2명을 살해한 30대 중국 동포에 대해 법원이 유기징역 상한선 징역 30년을 15년 뛰어넘는 징역 45년을 선고했습니다. ‘판결로 보는 세상’입니다.

 

법률방송 webmaster@ltn.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