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W 투데이-11월 7일] 온라인 여론 조작과 침묵의 나선 이론... 문화계 갑질 실태와 대안 토론회... 대법원 "틱 증후군도 장애인 등록 허가해야"... 법원 "샤넬 직원 몸 단장 그루밍 초과근무 아냐"
[LAW 투데이-11월 7일] 온라인 여론 조작과 침묵의 나선 이론... 문화계 갑질 실태와 대안 토론회... 대법원 "틱 증후군도 장애인 등록 허가해야"... 법원 "샤넬 직원 몸 단장 그루밍 초과근무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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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11.07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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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방송뉴스] 법률방송은 6일 여론조작 공화국 첫 번째 보도로 방송가와 연예계에 만연한 투표 조작 실태를 보도해 드렸는데요. 그 두 번째로 댓글알바와 실검전쟁으로 대변되는 온라인 여론 왜곡과 조작에 대해 얘기해 보겠습니다.  

앞서 리포트에서도 잠깐 언급했는데 방송사와 특정 기획사가 야합해 투표순위를 조작한 ‘프로듀스X 101’ 사태, 관련해서 국회에선 문화산업 불공정 거래 행위 실태 및 법제도 개선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LAW 인사이드’에서 얘기 해보겠습니다.

본인의 의지나 의사와 모르게 신체 일부가 자꾸 움직이거나 소리를 지르기도 하는 ‘틱 장애’가 복합적으로 나타는 ‘투렛증후군’이라는 증상이 있다고 합니다. 이 틱 증후군도 장애로 간주해 장애인 등록을 해줘야 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앵커 브리핑'입니다. 

백화점 명품관에 일하는 사람들 업계 용어로 ‘그루밍’이라는 말이 있다고 합니다. 개장 전에 몸 단장을 하는 일종의 ‘꾸밈 노동’을 뜻하는 단어라고 합니다. 이 ‘그루밍’ 시간은 근무 시간에 포함될까요, 어떨까요. ‘판결로 보는 세상’입니다.

 

법률방송 webmaster@lt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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