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W 투데이-10월 17일] 편의점 본사-점주 '기울어진 운동장' 해법은... 여야 뒤바뀐 대검찰청 국감 현장... 공수처 놓고 4당 충돌... 신동빈 롯데 회장 집행유예 확정
[LAW 투데이-10월 17일] 편의점 본사-점주 '기울어진 운동장' 해법은... 여야 뒤바뀐 대검찰청 국감 현장... 공수처 놓고 4당 충돌... 신동빈 롯데 회장 집행유예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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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10.17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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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방송뉴스] 법률방송은 적자를 봐도 폐업도 못하고 울며 겨자먹기로 계속 영업을 해야 하는 편의점 점주들의 안타까운 현실을 보도해 드리고 있습니다. 편의점 본사와 업주 간의 불공정한 계약,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잡을 해법은 없는지 알아봤습니다. ‘편의점 공화국의 그늘’, 5번째 보도를 전해드립니다.  

대검찰청에선 17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감이 진행됐습니다. 권력기관 국감은 야당이 창, 여당이 방패 역할을 하기 마련인데 오늘 국감은 여야의 공수가 정반대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여야는 공수처 설치 법안을 두고 가시돋친 설전을 주고 받았습니다. ‘공수처 충돌, 쟁점’, 그 2번째 보도로 공수처 법안에 대한 여야 입장 차의 단면을 보여주는 각 당 지도부들의 발언을 전해드립니다. '앵커 브리핑'입니다.

비선실세 최순실에 70억원대 뇌물을 준 혐의 등으로 기소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에게 징역형 집행유예가 확정됐습니다. '판결로 보는 세상'입니다.

 

법률방송 webmaster@lt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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