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W 투데이-10월 10일] 검찰 "직접수사 최소한도로, 전문공보관 도입"... 경찰 "화성 8차사건 이춘재 자백 의미 있어"... 조국 동생 영장 기각 '논란'... 난폭 보복운전 대처법
[LAW 투데이-10월 10일] 검찰 "직접수사 최소한도로, 전문공보관 도입"... 경찰 "화성 8차사건 이춘재 자백 의미 있어"... 조국 동생 영장 기각 '논란'... 난폭 보복운전 대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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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10.10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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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방송뉴스] 대검이 오늘(10일) 검찰의 직접수사 역량을 중대범죄에 한해 필요 최소한도로 축소하고 전문 공보관 도입을 골자로 하는 4차 자체 검찰 개혁안을 발표했습니다.

화성연쇄살인사건 이춘재를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오늘 이미 범인이 잡힌 8차 사건도 자신이 했다는 이춘재 자백 진술에 의미 있는 부분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조국 법무부 장관 동생에 대한 구속영장이 법원에서 기각된데 대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조 장관 부인 정경심 교수는 첫 번째 공판준비기일을 연기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도로 위의 시한폭탄 난폭 보복운전 대처법에 대해 법률구조공단 사용설명서에서 자세히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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