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W 투데이 스페셜-9월 21일] "편의점이나 해볼까?" 실상은 다르다... “타투는 불법 의료행위 아닌 전문직업, 합법화해야”
[LAW 투데이 스페셜-9월 21일] "편의점이나 해볼까?" 실상은 다르다... “타투는 불법 의료행위 아닌 전문직업, 합법화해야”
  • 법률방송
  • 승인 2019.09.23 09: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법률방송뉴스] 안녕하세요. 한 주간의 법조계 이슈와 소식을 한 데 모아 전해드리는 ‘LAW 투데이 스페셜’ 신새아입니다. 

요즘 대다수 퇴직자들이 '특별한 기술은 없고 퇴직금으로 편의점이나 해볼까' 하는 생각을 한번쯤 해보셨을 것 같은데요. 그런데 정작 현실은 좀 다르다고 합니다. 18일부터 다섯 차례에 걸친 편의점 기획보도를 해드리고 있는데 그 첫 번째로 업계 실태를 취재했습니다. 법률방송 '현장기획' 보시겠습니다. 

문신을 불법 의료행위로 규정해 역설적으로 관리나 규제의 사각지대에 방치하고 있는 게 과연 유효한 걸까요. ‘문신 잔혹사’ 다섯 번째 얘기로 ‘문신 양성화’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그 외 법조계 다양한 소식들 이어서 전해드리겠습니다.

 

법률방송 webmaster@ltn.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