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W 투데이-9월 19일] 화성연쇄살인사건 용의자 특정에 불거진 '음모론'... "법무부 검찰국장·기조실장 비검사 출신 임명 추진"... '모친 구급차 강제로 태워' 코리아나호텔 사장 자녀들 2심도 집행유예... "타투, 불법 의료행위 아닌 전문직업"
[LAW 투데이-9월 19일] 화성연쇄살인사건 용의자 특정에 불거진 '음모론'... "법무부 검찰국장·기조실장 비검사 출신 임명 추진"... '모친 구급차 강제로 태워' 코리아나호텔 사장 자녀들 2심도 집행유예... "타투, 불법 의료행위 아닌 전문직업"
  • 법률방송
  • 승인 2019.09.19 20: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법률방송뉴스] 영화 ‘살인의 추억’ 소재였던 화성연쇄살인사건의 용의자가 사건 발생 삼십여년만에 특정됐습니다. 현재 50대인 용의자는 부산교도소에 수감중인 처제 성폭행 살인범으로 알려졌습니다. 

조국 법무부장관이 검찰 인사와 예산업무를 총괄하는 법무부 검찰국장과 기조실장에 비검사 출신 인사 임명을 추진합니다. 자유한국당은 장관 직무정지 가처분 신청을 낼 방침입니다.

어머니를 사설구급차에 강제로 태우려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선일보 사주 일가 방용훈 코리아나호텔 자녀들이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은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눈썹 문신을 포함해 한번이라도 타투나 문신을 받아본 사람들이 1천3백만명이 넘지만 문신은 여전히 불법 의료행위입니다. 타투와 문신 합법화 문제에 대해 집중 취재했습니다.

    

법률방송 webmaster@ltn.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