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W 투데이 스페셜-9월 7일] 문신사 1천명 국회 앞 집결, 합법화 촉구... 문신·타투이스트 35만명 시대 "문신은 불법" 45년 전 판결에 묶여있어... 조국 법무장관 후보자 청문회
[LAW 투데이 스페셜-9월 7일] 문신사 1천명 국회 앞 집결, 합법화 촉구... 문신·타투이스트 35만명 시대 "문신은 불법" 45년 전 판결에 묶여있어... 조국 법무장관 후보자 청문회
  • 법률방송
  • 승인 2019.09.09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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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방송뉴스] 안녕하세요. 한 주간의 법조계 이슈와 소식을 한 데 모아 전해드리는 ‘LAW 투데이 스페셜’ 신새아입니다. 

저희 법률방송에서는 문신, 즉 타투 합법화 이슈에 대해 집중 보도해 드리고 있는데요. 타투, 하다못해 반영구 화장 시술까지 우리 일상생활에 이미 깊숙이 들어와 있음에도 현행법에 따르면 이것들은 모두 불법 의료행위라고 하는데요. 길거리로 나온 문신사 얘기들을 들어봤습니다. ‘LAW 투데이 현장기획’ 이어서 보시겠습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논란과 의혹 끝에 6일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진행됐는데요. 조 후보자는 깊은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면서도 법무부 장관직 수행에 강한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는데, ‘앵커브리핑’에서 좀 더 자세히 들여다봤습니다. 

그 외 법조계 다양한 소식들 이어서 전해드리겠습니다.

 

법률방송 webmaster@lt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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