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W 투데이-9월 2일] 청소·경비 근로자에 대처하는 서울대의 자세... 포털 실시간 검색어 장악 ‘유명 당구선수’... '의혹'은 부인하고 '개혁'을 말한 조국 "누군가는 그 서슬 퍼런 칼날 감당해야"... 문신사 1천명 "눈썹 문신 합법화·양성화하라"
[LAW 투데이-9월 2일] 청소·경비 근로자에 대처하는 서울대의 자세... 포털 실시간 검색어 장악 ‘유명 당구선수’... '의혹'은 부인하고 '개혁'을 말한 조국 "누군가는 그 서슬 퍼런 칼날 감당해야"... 문신사 1천명 "눈썹 문신 합법화·양성화하라"
  • 법률방송
  • 승인 2019.09.02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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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방송뉴스] SNS에 ‘눈썹문신’을 태그로 검색하면 관련 게시물이 100만 개가 넘는다고 합니다. 그만큼 문신, 반영구화장, 타투는 이미 우리 일상생활에 들어와 있는데 이게 법적으로는 여전히 다 불법이라고 합니다. 어떻게 봐야 할까요. 오늘(2일) 전국의 문신사들이 여의도 국회 앞에서 집회를 열었다고 하는데요,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검색어로 보는 법조뉴스’, 오늘의 키워드는 친딸을 7년간 성폭행했다는 ‘유명 당구선수’입니다.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결국 무산된 가운데 국회에선 조 후보자가 자청한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앵커 브리핑’입니다.  

어느 직장이나 이른바 화이트칼라가 근무하는 사무직과 청소, 용역, 시설관리 등 어떻게 보면 궂은일을 하는 블루칼라 직종이 있습니다. 이 두 직종은 임금 등 교섭을 따로 하는 게 맞는 걸까요, 한꺼번에 같이 하는 게 맞는 걸까요. ‘판결로 보는 세상’입니다.

 

법률방송 webmaster@lt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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