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W 투데이-7월 16일] 문 대통령, 윤석열 신임 검찰총장 임명 재가... MBC 계약직 아나운서, '직장 내 괴롭힘' 1호 진정... 역사속으로 사라지는 검찰 '공안부'
[LAW 투데이-7월 16일] 문 대통령, 윤석열 신임 검찰총장 임명 재가... MBC 계약직 아나운서, '직장 내 괴롭힘' 1호 진정... 역사속으로 사라지는 검찰 '공안부'
  • 법률방송
  • 승인 2019.07.16 19: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법률방송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오늘(16일) 오후 윤석열 신임 검찰총장에 대한 임명안을 재가했습니다.  윤석열 신임 검찰총장의 임기는 문무일 검찰총장의 임기가 끝나는 오는 24일 자정, 25일 0시를 기해 시작합니다. 자유한국당은 ‘의회 무시, 국민 무시’라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오늘부터 직장 내에서 우월적 지위를 남용해 근로자들을 괴롭히는 것을 금지한 개정 근로기준법, 이른바 '직장 내 괴롭힘 방지법'이 시행됐습니다. 관련해서 ‘직장 내 괴롭힘 방지법’ 노동청 진정 1호 사건이 법 시행 첫날인 오늘 나왔습니다.

MBC 계약직 아나운서들이 MBC를 상대로 낸 진정이라고 하는데 어떤 내용이고 어떻게 봐야하는지, 기자회견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MBC가 '직장 내 괴롭힘 1호 사업장'으로 진정을 당했다는 보도 앞서 전해드렸는데요. 직장 내 괴롭힘 관련 얘기 'LAW 인사이드'에서 더 해보겠습니다. 

대공과 선거, 노동, 학원 사건을 전담하며 한때 나는 새도 떨어뜨릴 만큼 막강한 위세를 부렸던 검찰 ‘공안부’가 공식적으로 역사 속으로 사라집니다.

행정안전부는 오늘검찰 공안부 폐지와 업무 조정 등의 내용을 골자로 하는 ‘검찰청 사무기구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입법예고했습니다. ‘앵커 브리핑’입니다.

 

법률방송 webmaster@ltn.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