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W 투데이-6월 19일] 짙은 선팅, 야간 운전에 얼마나 위험한가... 검찰 기수문화, 사개특위서 도마... 동전 택시기사 사망 30대 승객 징역 4년 구형... 10대 여신도들과 성관계... 빗썸과 여기어때
[LAW 투데이-6월 19일] 짙은 선팅, 야간 운전에 얼마나 위험한가... 검찰 기수문화, 사개특위서 도마... 동전 택시기사 사망 30대 승객 징역 4년 구형... 10대 여신도들과 성관계... 빗썸과 여기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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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6.19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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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방송뉴스] 저희 법률방송에서 '선팅, 이제는 바꾸자' 기획 보도 첫 번째로 선팅을 짙게 한다고 자외선이나 태양열이 잘 차단되는 게 아니라는 내용 어제 보도해 드렸는데요. 오늘은 짙은 선팅이 안전 운전, 특히 야간 운전에 얼마나 위험한지 실험을 통해 알아봤습니다.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의 검찰총장 지명을 두고 오늘 국회에서 열린 사개특위에선 이른바 검찰 기수문화가 도마에 올랐습니다. 'LAW 인사이드' 입니다.

동전을 던지며 폭언과 욕설한 승객과 말다툼을 벌이던 70살 택시기사가 급성 심근경색으로 숨진 이른바 ‘동전 택시기사 사망사건’ 30대 승객에 검찰이 징역 4년을 구형했습니다.

교회 목사가 여신도들과 10대 때부터 장기간 성관계를 가져왔습니다. 이건 법적으로 어떻게 될까요. 윤수경 변호사의 '이슈 속 법과 생활' 입니다.

대규모 고객 정보 유출 사건이 발생했던 암호화폐 중개업체 ‘빗썸’과 숙박 중개업체 ‘여기어때’, 여행업체 하나투어 법인과 책임자들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앵커 브리핑'입니다.

 

법률방송 webmaster@lt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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