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W 투데이-6월 18일] 선팅 오해와 진실... 동두천 어린이집 차량사고 항소심 판결... 검찰 손혜원 부동산 투기 기소... 지적장애인 속인 휴대폰 업체... 윤석열 검찰총장 지명자 두고 여야 공방
[LAW 투데이-6월 18일] 선팅 오해와 진실... 동두천 어린이집 차량사고 항소심 판결... 검찰 손혜원 부동산 투기 기소... 지적장애인 속인 휴대폰 업체... 윤석열 검찰총장 지명자 두고 여야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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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6.18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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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방송뉴스] 태양의 계절, 여름입니다. 대다수 운전자들이 자외선이나 뜨거운 태양열을 피하기 위해 자동차에 짙은 선팅을 하고 있는데요.  그런데 과연 짙은 선팅이 자외선이나 적외선을 차단하는데 생각하는 것만큼 효과가 있을까요.  저희 법률방송에선 여섯 차례에 걸쳐 선팅 실태와 선팅에 대한 오해와 진실, 개선 방안 등을 집중 보도해 드립니다. ‘선팅, 이제는 바꾸자’, 오늘은 그 첫 번째로 선팅의 자외선 차단 효과에 대해 알려 드립니다. 

앞서 선팅 관련한 보도 전해드리면서 잠깐 언급했는데요. 지난해 경기도 동두천의 한 어린이집 통학 차량 승합차 안에 방치됐던 당시 4살 A양이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습니다. 이 사건 항소심 판결이 나왔습니다. ‘판결로 보는 세상’입니다.

검찰이 투기 논란을 빚었던 무소속 손혜원 의원의 목포 ‘문화재 거리’ 부동산 매입과 관련해 일부 혐의가 인정된다며 손 의원을 재판에 넘겼습니다.

공짜로 휴대폰을 주겠다고 지적 장애인을 속여 휴대폰을 개통했습니다. 밀린 요금들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법률구조공단 사용 설명서’입니다.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의 신임 검찰총장 지명을 두고 정치권은 종일 날 선 공방을 벌였습니다. ‘앵커 브리핑’입니다.

 

법률방송 webmaster@lt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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