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론테오, AI 기반 디지털 포렌식 엔진으로 회계감사 품질 높인다
프론테오, AI 기반 디지털 포렌식 엔진으로 회계감사 품질 높인다
  • 김명은 기자
  • 승인 2019.03.19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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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DO성도이현회계법인과 MOU 체결
조용민(오른쪽) 프론테오 대표와 박근서 BDO성도이현회계법인 대표가 18일 '디지털 포렌식 기반 회계감사 서비스 제공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프론테오 제공
조용민(오른쪽) 프론테오 대표와 박근서 BDO성도이현회계법인 대표가 18일 '디지털 포렌식 기반 회계감사 서비스 제공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프론테오 제공

[법률방송뉴스] 디지털 포렌식 기술을 가진 글로벌 인공지능(AI) 기업 프론테오가 회계감사 품질 개선을 위해 BDO성도이현회계법인과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양사는 디지털 포렌식 기반의 회계부정조사·재감사·내부감사·내부통제제도 검토, 디지털 포렌식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컨설팅, 전자증거 제공 시스템 이디스커버리(eDiscovery) 관련 회계 컨설팅 등에서 힘을 합치기로 했다.

또한 인수 후 기업실사, 기업현황분석, 컴플라이언스 진단 등 컨설팅 업무에도 디지털 포렌식 분석 기법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프론테오는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엔진 키빗(KIBIT)을 활용해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분석하는 재감사 포렌식 서비스를 지난 2월부터 제공하고 있다.

김명은 기자 myoungeun-kim@lawtv.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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